
책 소개
공동체 공간의 자산화’라는 명분으로 자금을 끌어 모아 건물을 매입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서 입주까지 끝낸 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이른바‘꼬마빌딩’이라고 불리는 소규모 건물에 불과하지만 대다수 한국인들의 희망사항(?)이라는 건물주가 된 셈이다. 길게 보면 독자적인 건물, 자산매입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논의를 시작한 2016년부터 6년, 짧게는 추진위를 구성한 2019년부터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공동체 공간 자산화, 즉 공유건물의 매입과 리모델링 공사 그리고 입주까지 마무리된 시점에서 지나 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정말 무모한 도전을 했다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참으로 운이 좋았다는 생각도 든다. 이 과정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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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6년의 기록 2부 함께 한 사람들의 이야기 3부 국내외 사례 4부 간략한 자산화 매뉴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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