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산업과 교통의 발달로 과거의 유·무형 자산과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도 빠르게 사라지고 있어, 월롱면 지역 주민들의 구술을 통한 「월롱, 그리고 나」를 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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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김문년 독서실을 만들어 마을의 미래까지 생각한 뚝심의 사나이 사진환 친구들은 모두 떠나고 나 혼자 위전리에 남아 신은희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영태리에서의 시간들 이순자 나무 그늘이 되어 준 월롱의 작은 거인 이종화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한 진짜 농사꾼 장춘금 짚풀공예 학당을 꿈꾸는 아흔 살의 청년 정태권 아름다운 월롱으로 연어처럼 돌아온 노랫가락 조석래 부지런히, 열심히, 마을을 위해 봉사한 일꾼 조용건 “쉬여 가세요” 블로그로 전하는 마을 소식 황의형 마을을 위해 발벗고 뛴 월롱의 일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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