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쓸쓸한 병원에서 찾는 작가의 진심과 아이 엄마로 살아가는 작가의 꿈, 외로운 타지에서 키워보는 작가의 희망. 세 명의 언니들이 꿈꾸는 인생 버킷 리스트[새벽 4시, 살고 싶은 시간] 신민경 작가[멋진 줄 알았다] 최현경(알로) 작가, 오빛나라 작가우리는 종종 꿈이 뭐냐고 묻습니다.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이 무엇인지를 말입니다. 그리고 때로는 말합니다. ‘꿈 깨!’ 우리의 꿈을 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전혀 없는 헛된 기대나 생각이라고 단정해버리죠.세 작가의 이야기를 ‘헛된 기대’라고 치부하지 말아주세요. 그들은 치열하게 꾸려온 삶의 방향과 그 안에서 꾸준하고 차곡하게 쌓아 올린 가치관을 토대로 삶의 희망과 인생의 지향점을 이야기 합니다. 각자의 삶의 가치가 녹아든 희망과 미래를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당신도 당신만의 꿈을 꾸세요. 이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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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p.8버킷을 안고서서 | 신민경 p.15꿈이라도 꿔봐야지 | 오빛나라 p.69내이름은지니 | 최현경 p.103덧붙이는 킵더버킷 | 김봄 p.138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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