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손자의 출생과 성장 이야기를 외할머니가 기록하고 가족문집으로 구성하였다. 산부인과의 출생에서 산후조리원 - 유아원 - 유치원 - 어린이집으로아이가 자라면서 느끼는 감성을 지켜보며 희로애락하는 모습이 훈훈하다. 어린날의 에피소드, 기억은 언젠가 사라지고 다시 각색 되겠지만 외할머니의 기록을 볼 때마다 기억에도 없는 시절이 가물가물 생각나겠다. 참으로 귀중한 이야기며 21세기의 자료로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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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출장 갈래1. 솔방울 어린이집 2. 출생3. 나도 출장 갈래4. 꽃들이 비에 젖어요5. 그날6. 희범이와 칫솔7. 삶은 계란8. 희범아 19. 어느 날 문득10. 장갑을 처음 끼던 날11. 눈사람을 만들다12. 노래 부르기, 춤추기를 좋아하다13. 어느 저녁14. 일기15. 에너자이저 희범이16. 희범이의 어느 봄17. 희범이와 삼천지교18. 깜짝이야19. 봄비20. 큰외숙모와 기저귀 펴기21. 말하기22. 아토피(이상하다?)23. 적응, 그 익숙하고도 힘든 숙제24. 희범아 225. 죽음을 아는 나이, 일곱 살26. 희범에게27. 희범이와 기상나팔28. 달님이 따라왔네!29. 호오! 의사 선생님30. 희범이의 관찰력31. 고마우신 산타 할아버지32. 솔방울 가는 길33. 희범아 334. 느낌으로35. 스쿨버스36. 나는 풀솜 할미다37. 황희범 선생님의 빼리 교육38. 2014. 3. 3. 월요일. 날씨 쾌청39. 희범이 대문을 열다40. 일기41. 긴 하루42. 눈꼽을 돌려주세요43. 내 탓이요44. 잠재우기 위하여 밤마다 떠돌다45. 가위질46. 희범이 말길 트이기47. 주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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