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수육비빔국수 김치볶음밥 그리고 나의 값어치

수육비빔국수 김치볶음밥 그리고 나의 값어치

권명숙 (지은이), 김경숙 (지은이), 김민영 (지은이), 김윤주 (지은이), 김혜은 (지은이), 마재평 (지은이), 박소라 (지은이), 박정순 (지은이), 양혜진 (지은이), 이경선 (지은이), 임성애 (지은이), 정성애 (지은이)

문학인협동조합·2025-08-15

  • 243쪽
  • 150×210mm
  • 문학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詩人 기 윤 희 늘 그렇듯, 시작은 수줍음이지만 마지막은 아쉬움입니다. 처음 대면하던 날, 반짝이던 눈빛들을 기억합니다. 자신 안에 쌓아둔 기억을 어떻게 끄집어낼까, 이 기억들이 어떻게 글이 되고 작품이 될까, 믿을 수 없으면서도 기대하듯 빛나던 눈빛들. 그 눈빛들 덕분에 가뿐히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산수도서관 수필 쓰기는 저에게도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의 삶을 들여다보는 일은 가끔 아프지만 대게 가슴 뭉클한 그리움입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어느 순간 우리의 사연이 스토리가 되고 글이 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경이로운 일이었습니다. 서로의 스토리와 글 앞에 함께 주저앉아 어깨를 매만지며 다독이던 순간들은 오래오래 따뜻한 기억으로 남아 우리를 미소 짓게 할 것입니다.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여기에 놓아두고, 내일로 넘어갑시다. 그리고 잊지 않길 바랍니다. 여기 그대로 남아있는 우리의 온기를. 여기서 다시 시작된 글을 향한 자신의 열망을. 그 열정을.

목차펼치기

- 목차 - 02 목차 07 인사말 1. 박민정 시립산수도서관리장 09 인사말 2. 기윤희 인재교육원에듀톡 대표 11 권명숙 소풍 날 봄 불은 여우불 나팔 바지 나는 역행자인가, 순리자인가 얼어붙은 외침, 달빛 속으로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다람쥐 열 마누라 아재네 밀서리 잃어버린 40년을 찾아서 봄비 아래 젖은 이들 호랑이 가죽 새끼줄에 꿰기 김경숙 나와 함께 춤을 엄마의 향기 내 편이 그리운 날 난 기도를 합니다 길은 항상 열려 있었다 그녀의 품성 늘 함께여서 좋은 우리들 넌! 잘하고 있어! 사랑스런 경숙아! 김민영 문득, 행복을 느꼈다 프린세스 라 브라바, 민영! 대체 공무원이 뭐길래? 내 인생의 정반합 가족은 ‘짐’이 아니라 ‘힘’ TO. 뽀에버 ‘영’ 읽는 여자, 쓰는 여자 김윤주 오늘의 날씨 비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이유 내 편인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엄마 항상 격려해주시는 아빠 나의 과거를 살고 있는듯한 친구 ‘정채연’ 43년 하루하루 무엇을 하고 살고 있는지 모르는 내가 인터뷰도 하고 상까지 탔다 김혜은 계단 짧은 가을, 긴 이별 울타리 기록과 사랑 마재평 천성의 냄새 철쭉꽃의 색깔 내가 학교에서 배운 것은 딱 하나 주차를 이렇게 쉽게 하다니 설거지 관계는 심리적인 것인가 청소년기의 내게 보내는 편지 마음은 천천히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다 오징어게임 3탄을 보았다 AI에게 주문해 얻은 시 박소라 내 머릿속의 문장들 지켜지지 않을 약속 주목받지 못한 삶 삶의 전환점 기록하기 일상의 순간을 가치있게 남기기 내 머릿속 단어들 보색대비 내 인생을 돌아보고 기록하다 박정순 보고 싶은 할머니 운동회(엄마와의 추억) 양혜진 비 오는 날의 슬픈 기억 엄마가 되는 순간 감사한 하루 6학년 담임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 마디 자연과의 동행1 - 소리 자연과의 동행2 - 하늘 이경선 삶을 바라보는 관점 이야기 대충 던져도 복잡이 나는 이경선이 될 거야 행복은 무엇인가 세상에서 제일 편한 대화 대저토마토를 보면 생각나는 사람 무엇인가 되고 싶은 꿈 많은 아이에게 말없이 쓰는 밤 임성애 피천득의 인연 아들 위로 약사사 나는, 울고 말았어 수필교실 봉하마을 장성애 유년의 기억 편지 실망을 넘어 절망 수육비빔국수, 김치볶음밥, 그리고 나의 값어치 내 팔도 안으로 굽을까 핫핑크의 그 남자 고약한 열 살 생각이 가득한 너에게 비는 오는데 너는 안 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