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재개발 지역인 북아현동의 현재의 모습을 담음오래 거주하신 분들의 인터뷰와 2021년 모습을사진으로 담아 없어질 풍경을 기록으로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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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들어가며 008북아현동 사람들마덕복 027 제화기술자가 되기로 마음 먹다 월세 4만 원 여관방으로 독립하다 구두가게를 열다 서울에 내 집 갖는 꿈을 이루다이주래 044 일본 적산가옥에서 보낸 어린 시절 흙이 드러나 빨갰던 안산 동치미 국물은 복주우물 물로 왕자의 무덤 터에서 뛰던 그네 굴레방다리와 기잽이정난영 062 39년 전, 대지 15평 도시한옥으로 이사 손바닥 책방으로 남은 15평 한옥박홍재 074 사무실 책상을 침대 삼은 서울생활 집 짓는 사람이 되다엄기석 082 지금은 돈이 양반 무상으로 난전을 벌인 지 50여년 신경란 090 우물과 방공호가 있는 적산가옥에서 50년 집 안과 밖에서 함께 나이 든 두 할머니서영순 102 용이 엎드린 형세의 북아현동 경의선 철길로 나뉜 부촌과 빈촌정교 112 화재에도 온전했던 대웅전의 범종 축제의 장, 초파일과 영산재북아현동 이야기북아현동의 유래 124 안산이 품고 있는 북아현동 북아현동 이름에 얽힌 세 가지 이야기 애오개, 아이들의 무덤 터 두 고개 중간의 작은 아기고개 아이를 달래는 고개일제 강점기 북아현동 138 일본인 주택지와 도시한옥 택지로 개발금화장오거리, 서울 제일의 골목길 1426・25전쟁 전후의 북아현동 160 금화시민아파트와 무허가 건물북아현동의 유서 깊은 공간들의령원 170 북아현동 중앙에 있었던 왕자의 무덤 왕자의 무덤 터에 세워진 학교안산 180 안산에 올라 천도를 꿈꾸었던 이성계봉수대 184 횃불로 경보 전달 말바위에 배인 아들 염원복주우물 188 귀인이 마시는 물, 장수 노인이 많았다봉원사 190 천년의 역사, 남겨진 보물들 영산재, 세계무형문화재 봉원사의 유래 근대기 개화파의 아지트굴레방다리와 경의선 철도 212가구거리 218예술가들이 사랑한 북아현동시인 정지용과 윤동주, 작가 박영준 224조선의 고갱 이인성과 요절한 화가 손상기 230인기작가 최인호와 영화감독 이장호 231가야금 명인 황병기와 작가 한말숙 부부 232마치며 248참고자료 25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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