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자본주의와 물질주의가 팽배한 세상에서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라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게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 세 아이를 양육하며, 물질주의를 지양하며, 최대한 자족하며 월 약 100만원 정도의 생활비로 사는 삶, 돈보다 낭만을 우선순위에 둔 삶, 남 밑에서 일하고 싶지 않은 자발적 가난을 동경하는 여성들에게 조그만 용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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