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구름처럼 보송한 털을 껴안고 폴짝 뛰면, 두둥실 하늘로 떠올라 어디든 날아갈 수 있어요. '구름라마'와 함께 북극 모험을 떠나볼까요? 평온한 얼굴과 구름처럼 포근한 털을 가진 구름라마는 우리 몸속 음양을 탐구하는 한의사입니다. 먹구름이 흰 구름으로 순환하듯, 우리의 몸과 마음도 아픔과 회복을 순환합니다. 구름 침대에 누워 침 치료를 받는 북극 동물들이 몸속 균형을 회복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맑은 하늘의 가벼운 구름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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