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등잔 밑이 어두운 이야기 시리즈, 이번엔 런던이다! 런던에 오래 거주하며 느낀 여러 생각과 감정들을 사진과 글에 담아 전하는 정현석 작가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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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PUB 옴니버스 안경 25 생각의 시간 가을하늘 밤거리 버스 188 비상 올려다 보아야 보이는 것들 Fun fair 임기응변 실타래 피곤함의 보상 순환선 Underground 강 키티&흰 뒷골목 Charing Cross 석양 보물 일방통행 터널 고독한 미술가 Holborn 종원 Alone Black heath hill 탐험가 빨간 장미 가려도 느껴지는 것들 사람의 기억 Greenwich hill 인생은 그렇다 빛 정산 나만의 시간 공감을 원하는 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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