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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한 아프리카 편견 부수기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한 아프리카 편견 부수기

설영찬 (지은이), 고은호 (지은이), 이준성 (지은이), 나경민 (지은이), 김대영 (지은이), 지찬영 (지은이), 김준영 (지은이), 송준모 (지은이)

다돌출판사·2023-04-13

  • 284쪽
  • 130×190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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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혹시 아프리카가 어떤 나라라고 생각하나요?” 라는 질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실 건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아마 이렇게 대답할 것 같아요. “아프리카요? 음……. 어려운 나라 아닌가요?” 여러분들도 한 번쯤은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을 거예요. ​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보통 우리는 아프리카를 다큐멘터리나 유니세프 같은 광고로 많이 접하기 때문이다. ​ 아프리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보통 드넓은 초원, 여러 동물들, 흑인, 수많은 빈민가들 주로 이렇게 생각이 날 텐데 나도 그랬었다. ​ 하지만 다돌샘의 말씀은 우리가 생각한 것이랑은 약간 달랐다. ​ “아프리카에는 못사는 나라도 있지만 잘사는 나라도 많다.” 나는 사실 아직도 상상이 되지 않는다. 아프리카에 잘사는 나라도 많다고? ​ 다돌샘의 말씀을 듣고 나는 호기심이 생겼다. “아, 나도 아프리카를 경험해 봐야겠다. 이 새로운 경험으로 나를 더 발전시켜 봐야겠다.” ​​ 그래서 나는 이번에 아프리카로 떠나게 됐다. 친구들 6명과 떠나는 이 여정에서 나는 많은 경험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쓰면서 아프리카 여정에 첫발을 디딘다.

목차펼치기

1)프롤로그 2)설영찬 3)고은호 4)지찬영 5)나경민 6)이준성 7)김대영 8)김준영 9)송준모 10)맺음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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