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혹시 아프리카가 어떤 나라라고 생각하나요?” 라는 질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실 건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아마 이렇게 대답할 것 같아요. “아프리카요? 음……. 어려운 나라 아닌가요?” 여러분들도 한 번쯤은 이렇게 생각한 적이 있을 거예요.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보통 우리는 아프리카를 다큐멘터리나 유니세프 같은 광고로 많이 접하기 때문이다. 아프리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보통 드넓은 초원, 여러 동물들, 흑인, 수많은 빈민가들 주로 이렇게 생각이 날 텐데 나도 그랬었다. 하지만 다돌샘의 말씀은 우리가 생각한 것이랑은 약간 달랐다. “아프리카에는 못사는 나라도 있지만 잘사는 나라도 많다.” 나는 사실 아직도 상상이 되지 않는다. 아프리카에 잘사는 나라도 많다고? 다돌샘의 말씀을 듣고 나는 호기심이 생겼다. “아, 나도 아프리카를 경험해 봐야겠다. 이 새로운 경험으로 나를 더 발전시켜 봐야겠다.” 그래서 나는 이번에 아프리카로 떠나게 됐다. 친구들 6명과 떠나는 이 여정에서 나는 많은 경험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쓰면서 아프리카 여정에 첫발을 디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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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2)설영찬 3)고은호 4)지찬영 5)나경민 6)이준성 7)김대영 8)김준영 9)송준모 10)맺음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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