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絶歌

김천복 (지은이)

댕글·2024-10-12

  • 121쪽
  • 135×22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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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김천복 시인의 시 절가는 벌써 제9집 째로서 익을 대로 익은 시 일 뿐만 아니라 한편 한편 모두가 삶에 대한 진솔함에서 탄생한 시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큰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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序文/ 저자 김천복 시인 봄 祝辭/ 사문 안명기 시인 목련꽃을 보며 012/ 목련꽃을 보며 013/ 개화인가 낙화인가 014/ 和樣連花화양연화 016/ 결혼기념일에 018/ 교감交感 020/ 날고기의 슬픔 022/ 마취가 풀리니 023/ 봄은 동사動詞이다 024/ 반올림 026/ 아카시아꽃이 피던 밤에 027/ 처음의 소리 028/ 絶 歌 030/ 봄불 031/ 아침 032/ 생각은 034/ 백목련아래서 035/ 봄 036/ 바람의 몫이다 038/ 벚꽃이 지던 날 039/ 土 山 여름 바닷가에서 042/ 바닷가에서 043/ 거울 앞에서 044/ 낡은 책을 펼치니 045/ 도마뱀의 辯 046/ 산정에서 047/ 바다 한가운데서 048/ 門 答 050/ 나 052/ 線 054/ 보름달을 보며 055/ 흙의 손목을 잡고 056/ 뻐꾸기소리에 057/ 어시장에서 058/ 이력履歷 060/ 칠월칠석에 061/ 이질의 동반이 062/ 靜中動 064/ 커피를 마시며 065/ 한밤중의 달 066/ 호구지책 가을 가을들판에서 068/ 가을들판에서 069/ 고독과 외로움 사이에서 070/ 낙엽 071/ 낮달이 시소를 탄다 072/ 거울은 나의 무덤이다 073/ 가을산에서 074/ 시터에서 075/ 묵향이다 076/ 바람인가 시간인가 077/ 홍시 078 중추절바닷가에서 080/ 半 082/ 봉숭아야 봉숭아야 083/ 不 二 084/ 사물놀이 086/ 섬에서 088/ 인천어시장에서 089/ 가을비 090/ 오아시스 092/ 추수절에 겨울 함박눈이 쌓이는 밤에 096/ 함박눈이 쌓이는 밤에 097/ 거울의 이중성 098/ 긍정 099/ 넋두리 100/ 존재의 고향 101/ 風 葬 102/ 달은 시간의 풋살이다 103/ 노을 104/ 눈이 쌓이는 밤에 105/ 저무는 골목에서 106/ 바람과 시간 108/ 本 鄕 110/ 뺄셈의 여백 111/ 염세厭世를 지나야 낙천樂天에 이른다 112/ 회춘의 몸짓인가 약자의 내성인가 113/ 自 畫 114/ 빈 가슴 훑고 가는 116/ 肉이 붉은 것은 118/ 해장국집에서 結 文/ 저자 김천복 시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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