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바다는 물고기들의 집이고, 다북이의 집이에요. 평화로웠던 바다는 온갖 쓰레기와 폐수로 점차 삭막해졌어요. 배가 고픈 다북이는 먹이를 찾아 헤매다 해파리 떼를 만났어요. 정신없이 해파리로 배를 채우던 다북이는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다북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바다는 물고기들의 집이고, 다북이의 집이에요. 평화로웠던 바다는 온갖 쓰레기와 폐수로 점차 삭막해졌어요. 배가 고픈 다북이는 먹이를 찾아 헤매다 해파리 떼를 만났어요. 정신없이 해파리로 배를 채우던 다북이는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다북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