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모든 것이 사라졌다. 혼자 남은 지민이가 들려주는 무섭고 슬픈 이야기. 과학의 발전으로 인간들은 플라스틱이라는 물질을 만들었지만, 그 편리함은 오래 가지 못한다. 지구는 점점 변해갔고, 동물들은 하나 둘 사라지고, 사람들은 굶주림에 고통받았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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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모든 것이 사라졌다. 혼자 남은 지민이가 들려주는 무섭고 슬픈 이야기. 과학의 발전으로 인간들은 플라스틱이라는 물질을 만들었지만, 그 편리함은 오래 가지 못한다. 지구는 점점 변해갔고, 동물들은 하나 둘 사라지고, 사람들은 굶주림에 고통받았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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