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손미경, 권유안, 권유나
파랑책향기·20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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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일터로 돌아가는 엄마가 두 딸에게 전하는 사랑의 잔소리이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서로 응원하는 삶을 다짐하는 희망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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