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893년 12월 제주에서 서울로 가던 무관 양우종(1863~1917)이 풍랑을 만나 표류하다가 현재 일본 오키나와의 도리시마[鳥島]에 다다르고, 이어 오키나와, 가고시마, 나가사키를 거쳐 고향 제주에 돌아오기까지 약 3개월 간의 여정을 기록한 일기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1893년 12월 제주에서 서울로 가던 무관 양우종(1863~1917)이 풍랑을 만나 표류하다가 현재 일본 오키나와의 도리시마[鳥島]에 다다르고, 이어 오키나와, 가고시마, 나가사키를 거쳐 고향 제주에 돌아오기까지 약 3개월 간의 여정을 기록한 일기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