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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telling

Feeling, telling

권윤희 (지은이)

Uni-lab(유니랩)·2024-08-31

  • 303쪽
  • 152×225mm
  •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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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요즘의 시대어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이다. 산업현장에서도, 사람을 치료하는 병원에서도, 심지어는 깊은 오지의 농촌에서도 인공지능이 활용되고 있다. 즉, 인공지능에 바탕을 둔 장치와 기계가 우리 삶의 깊은 현장에까지 와 있다. 사실상 인공지능이 없다면 현대사회의 여러 활동은 사실상 멈춰버릴지도 모른다. 이 결과 인간은 삶에서 여유와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이는 곧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을 노동에서 탈출을 가능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대인은 누리는 삶이 가능하게 되었다. 누리는 삶은 곧 행복의 세계로 나아가는 지름길이다. 즉, 이는 개개인의 기호나 삶의 방식에 따라 이를 다양하게 누릴 수 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이성에 의하여 이루어진 지각 능력이라면 감성지능은 인간의 감성에 의한 지각 능력이다. 즉, 인공지능과 감성지능은 곧 인간의 이성과 감성에 의한 지각능력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마음. 즉 감정이나 감성까지 대체할 수 없다. 인간의 행복은 감성 지능의 발견과 확장에 있다. 감성 지능은 기계문명에 빼앗길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다. 인간의 삶과 행복은 감성의 자각으로 가능하다. 이는 곧 감성지능의 발견과 확장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그러므로 감성지능은 현시대에 자주 귀에 들리는 새로운 단어가 되었다. 이는 우리 시대가 인공지능이 주를 이루는 이성의 시대에서 느낌을 중시하는 감성의 시대로 옮겨가게 됨을 의미한다. 인공지능에 의한 인류문명의 발전은 새로운 가치의 추구를 요구하고 있다. 즉, 문명과 사회가 발달할수록 역으로 감성의 역할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감성 지능의 대두가 사회적인 현상이 되었다. 이를 통하여 인간이 가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잠재능력도 함께 개발시킬 수 있다. 이는 결국 인간의 삶은 윤기와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목차펼치기

Ⅰ. 나의 꿈속의 이상향 : 도원(桃園) ① 단원 김홍도의 ② 연담 김명국의 ③ 안견의 1 ④ 안견의 2 Ⅱ. 조선 선비의 정신 : 고절 ① 추사 김정희의 ② 고람 전기의 ③ 우봉 조희룡의 ④ 탄은 이정의 1 ⑤ 탄은 이정의 2 Ⅲ. 한적과 자적, 그리고 초탈 : 응시와 초탈 ① 강희안의 ② 겸재 정선의 ③ 이상좌의 1 ④ 이상좌의 2 ⑤ 겸재 정선의 ⑥ 고람 전기의 Ⅳ. 우리 산수의 또 다른 감상 : 와유(臥遊) ① 겸재 정선의 ② 허주 이징의 ③ 허주 이징의 ④ 김시의 ⑤ 허주 이징의 Ⅴ. 시대를 앞서 간 情感 : 동물의 그림 ① 남계우의 ② 이암의 ③ 공민왕의 ④ 사임당 신씨의 Ⅵ. 호연(浩然)의 마음, 그림에 담다 ① 공민왕의 1 ② 공민왕의 2 ③ 무명씨의 ④ 공민왕의 ⑤ 이흥효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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