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역사의 중심에 선 예천人

김진규 (지은이), 박관영 (사진)

예천군·2022-12-27

  • 137쪽
  • 148×210mm
  • 역사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목차펼치기

프롤로그 01 조선의 명재상 악포 정탁 – “이순신은 하늘이 내린 장수” 죽음 무릅 쓴 상소로 목숨 구해 02 성리학의 대가 별동 윤상 – 성균관 대사성 16년 역임한 대학자…문종·단종 어릴 때 스승 도 맡아 03 ‘대동운부군옥’ 저자 초간 권문해 – “조선 선비가 자기 역사를 모르다니…우리나라 첫 백과사전 만들어 04 국문학의 기틀 닦은 국문학자 도남 조윤제 - “민족을 위한 학문도 독립운동”… 민족사관 투철한 실천적 지식인 05 구한말 국권수호에 앞장 선 학암 장화식 - 日은행권 유통 저지·통신권 수호… 日帝 주권침탈 온몸으로 맞서 06 고려시대 반란을 진압한 임지한 장군 – “호랑이 타고 신출귀몰”… 고려때 경주 반란 싸우지 않고 진압한 충신 07 천년고찰 용문사를 창건한 두운선사 – 龍이 인도한 곳에 사찰 짓고… 후삼국 싸울때 龍이 데리고 온 왕건 도와 08 하늘이 내린 효자 도시복 – 숯 구워 팔아 지극히 부모 봉양… 솔개·호랑이도 효심 감복해 도와 09 애민정신 실천한 예천임씨 시조 임춘 – 고려 무신란때 집안 몰락… 예천 머물며 벼랑길 내고 물길 만들어 10 불사이군 고려말 충신 율은 김저 – 공민왕 충심으로 보필… 뛰어난 지혜·경륜으로 쓰러지는 나라 지탱 11 적승의 연으로 산 이찬·김영인 부부 - 임금 고친 뛰어난 의술로 고향의 病者도 가리지 않고 보살펴 12 백대에 스승이 되는 선비 국파 전원발 - 元서 장원급제 ‘볼모’ 같은 벼슬살이 과도한 고려 조공 절반 경감 이끌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