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少花 (지은이), 김담, 은후, 임화, 권진주, Cadio, Lilylove, 지후, 청하나, 김다희, 박찬민, 제이, Wave, 녜옥, 이세연, Asoo, 여혜정, 정우재, 주도준, 보고쓰다, Bananacopi, 이겸, 른달, 김선, 이정현, 도원, 정별, Ello, 김자영, 윤희, 김예린, 민혁, 윤태건, 현정아, 시글하다, 凡人, 감람, 삼칠이, 김도현, 치솝, 이민석, 재희, 꿈나무, 박규연, 회색숲, 단, 일모스, 황호준, 김여진, 진현주, 이철희, 한천희, 조성택, 해리, 한이강, 엄마후티비, 한사람, 리언, 정명진, 강, Bluecoke, 너에게_
마음·2024-03-15
- 99쪽
- 12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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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은 63명의 다양한 시인들이 한데 모여 일상 속에서 느낀 마음의 순간들을 시로 표현한 작품을 모은 시집입니다. 각자의 감성과 철학이 담긴 시를 통해, 읽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경험과 감동, 그리고 우리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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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_ 少花 / 장날_ 김담 / 겉도는 인사는 어떻게 하나요_ 은후 / 욕심_ 임화 / 동반자_ 권진주 / 첫사람_ cadio / 이런 하루가 되기를_ lilylove / 마음_ 지후 / 시인의 여백_ 청하나 / 토해내듯 쓰는 시_ 김다희 / 마음_ 박찬민 / 깨진 유리창_ 제이 / 기억_ wave / 나는 답을 하고 싶은데_ 녜옥 / 그때의 마음_ 이세연 / 공허함_ ASOO / 별방울_ 여혜정 / 'ㄴ'과 'ㅏ' 사이_ 정우재 / 내 마음, 네 마음_ 주도준 / 나의 것을 떼어내_ 보고쓰다 / 깨닫기에 늦어버린 나의 마음_ bananacopi / 공허_ 이겸 / 안녕_ 른달 / 마음에_ 김선 / 써준 편지 하나와_ 이정현 / 방황_ 도원 / 너는 꽃_ 정별 / 꽃의 어원_ Ello / 겨울나무 앞에 서서_ 김자영 / 마음_ 윤희 / 겨울_ 김예린 / 소나무_ 민혁 / 할부_ 윤태건 / 구름_ 현정아 / 놀갈피_ 시글하다 / 마음은_ 凡人 / 이진법_ 지음 / 스크린 도어가 열립니다_ 감람 / 사랑은 행복만 주는 것은 아니다_ 삼칠이 / 미지_ 김도현 / 맹인의 광명에 태양은 없다_ 치솝 / 눈사람_ 이민석 / え_ e_deline / 신발끈_ 꿈나무 / 검은 고양이의 생일_ 박규연 / 새벽은 우릴 만들었고 무참히 우리를 소멸시켰지_ 회색숲 / 수몰지구_ 단 / 수호자_ 일모스 / 이어짐_ 황호준 / 너에게로 가는 마음은 계절이 바뀌듯 자연스러운 것_ 김여진 / 뜨개질_ 진현주 / 해질녘_ 이철희 / 택배 올 시간_ 한천희 / 사랑의 아버지_ 조성택 / 낮달_ 해리 / 연애편지_ 한이강 / 엄마가 되어가고 있다_ 엄마후티비 / 사라지지 않는, 시간의 왈츠_ 한사람 / 시린 담배는 창문을 여는 것_ 리언 / 추운 날, 차가운 밤_ 정명진 / 그날의 온기_ 강 / 여원여모_ bluecoke / 아닌 사랑에 괜찮아지는 척하는 요령_ 너에게_ / 마음이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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