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수연 (지은이), 허종주, 정이을, 고태호, 신지은, 서미연, 윤현정, 김다혜, 김기봉, 최이서, 시글하다, 인아, 강민지, 박규열, 장미영, 연이글, 김태형, 최예빈, 김용기, Ello, 전소은, 안규희, 이겸, 김미영, 정오, 강설, 리시아, Bluecoke, 정명진, 이경순, 너에게, 장지미, 광현, 강대진, 황서현, 문병열, Signature, 최다빈, 정승현, 황주희, 김여진, Lilylove, 오렌지옴, 김성희, 한비, 이정현, 이여름, 나경, 손아정, 엄마후티비
마음·2025-04-15
- 93쪽
- 12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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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엄마라는 단어 속에는 수많은 감정과 기억이 담겨 있습니다. 기쁨과 사랑, 때로는 그리움과 아픔까지도. 『마음시집선 006 엄마』는 51명의 시인이 각자의 언어로 그려낸 엄마의 모습과 이야기를 한 권의 시집에 담았습니다. 『마음시집선 006 엄마』는 시인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온 엄마에 대한 애틋한 기억과 따뜻한 사랑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공간입니다. 한 편, 한 편 넘길 때마다 우리의 삶을 지탱해 온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금 떠올리게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품이, 누군가에게는 멀리서 바라보는 그리움이었을 엄마. 51명의 시인들의 시선을 통해 엄마라는 존재를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마음시집선 006 엄마』. 이 책이 여러분에게도 엄마를 떠올리게 하는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랍니다.
목차펼치기접기
4월의 청보리밭_ 수연 / 바다에서 살아가는 방법_ 허종주 / 엄마에게 편지가 온다면_ 정이을 / 싫증_ 고태호 / 엄마의 하모니카_ 신지은 / 엄마의 고들빼기김치_ 서미연 / 그저, 잘 살아라_ 윤현정 / 향희_ 김다혜 / 꿀팁_ 김기봉 / 그 말 하나_ 최이서 / 입춘_ 시글하다 / 벚꽃_ 인아 / 나도 엄마만큼 크고 싶은데 그건 너무 욕심인 걸_ 강민지 / 어머니의 사랑_ 박규열 / 당신은 세상을 수놓은 빛나는 꽃이었기에_ 장미영 / 구름이 된 엄마_ 연이글 / 라일락 프루스트_ 김태형 / 귀지_ 최예빈 / 이불무덤_ 김용기 / 존재_ Ello / 바늘귀_ 전소은 / 여름 딸기_ 안규희 / 한 단어로_ 이겸 / 내 엄마_ 김미영 / 오아시스_ 정오 / 손톱_ 강설 / 선택_ 리시아 / 겨울바람_ bluecoke / 당신의 행복을 바랍니다_ 정명진 / 대보름_ 이경순 / 엄마의 두 손_ 들겨울 / 상서편을 전해 못 올리는 이유는_ 너에게_ / Longing for mom_ 장지미 / 어머니의 삶_ 광현 / 엄마의 아픔_ 강대진 / 엄마 마음을 몰라줘서_ 황서현 / 평생 동안 부르고 싶은_ 문병열 / 엄마에게_ signature / 보라색_ 최다빈 / 거짓말_ 정승현 / 기다림_ 황주희 / 노스텔지어의 뜨개바늘_ 김여진 / 고마운 내 엄마_ lilylove / 우리 엄마, 우리 어머니께_ 오렌지옴 / 봄바람 타고 엄마가 온다_ 김성희 / 숲_ 한비 / 청춘이 그립진 않지만 싫진 않다고_ 이정현 / 병실에서_ 이여름 / 엄마, 당신의 곁에서_ 나경 / 해피엔딩_ 손아정 / 엄마의 기도_ 엄마후티비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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