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강 (지은이)
오올·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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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리면 안 될, 우리들의 슬픈 옛날 이야기.” 우리는 그리 오래되지 않은 옛날에, 아주 슬픈 일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리 오래되지 않은 그 옛날 일을, 벌써 잊었는지 모릅니다. 전쟁 속 한 가정의 불행을 통해, 전쟁의 잔인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지금은 평화롭기에 잊고 사는 것들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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