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몰 아픔 딛고 고래마을로 새로운 꿈꾸는 장찬리
정창영 (지은이), 임수정 (지은이), 강라윤 (지은이), 삽화가(그림작가) : 정 민, 삽화가(그림작가) : 장라온, 삽화가(그림작가) : 박건후
(사) 옥천순환경제공동체·2022-12-22
- 86쪽
- 210×210mm
- 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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