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선효 (지은이)
심심한책방·2023-01-11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남편을 잃은 슬픔을 덜어내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그 시간들이 있어서 외로움을 견딜 수 있었다. 남편은 더 이상 늙지 않고 싱싱한 모습으로 책 속에 남아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