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초기의 주 생활 터전이였던 도치동에서부터 정토회관의 기반을 마련하고 토대를 건설하였던 남중동과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 정토비전을 선포하여 미래 정토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된 정토들의 생활을 중심으로 신동 정토회관에서의 삶을 이야기 형식으로 기술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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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Ⅰ. 정토마을의 성립 Ⅱ. 익산총부 건설과 정토회 1. 익산총부 건설과 익산시 현황 (1924∼1950년대) 2. 익산 총부건설과 전무출신 권장부 1) 익산 총부건설 2) 전무출신 권장부 3) 초창기 정토 Ⅲ. 정토마을의 변천(1955∼2023) 1. 창립과 초기 도치동 1) 재가출가 한데 어울려 사는 익산총부 2) 정토회 창립과 단체 인가 및 등록 2. 정토회관의 설립과 남중동 정토회관 1) 정토회 운영의 기반조성 2) 전무출신가정의 자력 양성을 위한 노력 3) 경제적 자립 양성의 기반조성 4) 보은행을 위한 대사회봉사 5) 삶의 질 높이기(행복한 정토의 초석)와 문화활동 3. 신동정토회관 건축과 교단창립 108주년 1) 교단창립 백주년을 향하여 2) 안정적 삶의 기반 마련하기 3) 교법 실천의 다양성과 사회화 Ⅳ. 원친회, 정토장학금 1. 원친회 2. 정토장학금 Ⅴ. 정토100년과 미래전망 1. 정무제도 및 정무활동 2. 비전선포 3. 정토회 미래전망 2부 Ⅰ. 선후진이야기(인터뷰) 1. 잊을 수 없는 선진이야기 2. 잊을 수 없는 나의 도반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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