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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후 익산지역의 미군정 활동

미태평양지역 총사령부 (지은이), 주한 미 육군 24군단 정보참모부 군사실 (지은이), 주한 미 육군사령부 군정청 (지은이), 김귀성 (옮긴이)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2024-02-23

  • 313쪽
  • 170×220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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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미군정기, 미군의 시선에서 익산을 바라보다 이 특별보고서가 갖는 가치와 기대효과로는 무엇보다도 일제강점기의 말기, 미군정 초기의 전라북도 제반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귀중한 자료라는 점이다. 물론 일제강점기의 전라북도에 대한 자료는 대부분이 일제에 의해 생산된 것들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미군의 눈으로 이 시기의 전북 상황을 기술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목차펼치기

제1부. 『특별보고서115』(Special Report 115) 제1장. 지리적 정보 제2장. 해안정보: 앞바다 상황 제3장. 자연 지리 및 식물: 지형 제4장. 도로 제5장. 철도 제6장. 비행장 제7장. 통신 제8장. 주요 도시 및 기타 지역(읍·면·동) 제9장. 인구와 행정 제10장. 자원(수자원 포함) 제11장. 의료 제12장. 기상조건 제2부. 『주한미군사』 및 『제28군정중대 보고서』 제1장. 『주한미군사』의 전라북도 제2장. 『주한미군사』의 익산 자료 제3장. 미군정기 군정단 『제28군정중대 보고서』 부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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