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민
글라프레스·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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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문학책. 저자는 유럽문학에서 종용되는 '오토픽션(자기서사)'의 형태를 빌려, 자신이 마주한 삶의 문제를 해체함과 동시에 자전적 글쓰기의 여정을 수행한다.
1부와 2부로 나뉨.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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