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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 너무 긴 우모와 청-사진 아카이브 프로젝트 구술서랍

김정웅 (지은이), 박상열, 전세은, 정영옥, 정은경, 정인순, 하정미, 청-사진 (글), 쓸모 (그림)

문화예술공감뜰·2024-12-24

  • 52쪽
  • 210×22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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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모는 상가마을의 입구 가까운 곳에서 태어나 70여년을 이 동네에 살고있다. 하루종일 떠들썩하게 골목을 메우던 친구들은 뿔뿔이 흩어져 떠나버렸다. 점점 혼자인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우모는 낮이 너무 길고 쓸쓸하다. 낮이 너무 긴 우모의 오늘에서 하루가 너무 짧았던 어제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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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3 PART 1 관청, 잠실마을                               7 우리 딸은 우체통이 키웠어 문곤 선생님과 그의 제자 어느날 순경 아저씨가 하루 세 번, 1분 이런 소방차는 없었다 이야! 육십 년 만에 PART 2 상가거리                                         15 뭐, 당구쯤이야 짱깨, 짜짱 하나! 19공탄에 새끼줄을 꿰어서 오늘도 해가지면 어둠이 깊은데~ 우모네 집은 아이스케키 집 총각 가슴이 콩닥콩닥 담배도 팔고 음료도 팔고 초청가수 배호와 양장점 아가씨 내가 본 최초의 미술 전시회 애비야, 인제 그만 풀어줘라 , 나의 슈퍼맨 소 목뼈와 짧은 전쟁 납짝만두 여탕으로의 헤엄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공간 여기 건널목은 PART 3 구술서랍 속                                     43 1st 아카이브 프로젝트 구술서랍 속 우모와의 인터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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