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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색이 치유였어

호림 (지은이)

June Books·2024-03-31

  • 208쪽
  • 127×188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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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저나는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돈은 없지만."하며 딥블루(Deep blue)의 마음으로 웃던 어떤 날을 기억한다. 그때 "돈이 아니라 글로써 사람들을 도울 수 있지 않을까요?"라는 말을 듣고 무언가 영영 변화했노라 고백한다. 독자 평점 평균 10.0점을 기록하고, 몇 주간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은 '모든 여행이 치유였어1'에 이어 '모든 색이 치유였어2'를 펴냈다. 이 책은 색깔이 가진 힘을 통찰하며 그 힘을 공유하기 위해 쓰여졌다. 사물에 색깔이 있는 것처럼 우리의 기분이나 여행에도 색깔이 있다는 데 착안하여 프랑스, 이탈리아, 캄보디아,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발리, 마카오 등 세계와 국내를 여행하며 실존하는 색깔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의 색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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