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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언제나 고양이였다

고양이는 언제나 고양이였다

얄바츄 우랄 (Yalvaç Ural) (지은이), 삽화가(그림작가) : 페리둔 오랄 (Feridun Oral), 강경민 (옮긴이)

유라시아 노트·2026-08-01

  • 52쪽
  • 152×225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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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터키의 고양이 사랑은 유명하다. 터키를 대표하는 건축물인 아야 소피아 성당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지만 그곳은 또한 아야 소피아의 별, 고양이 글리가 머무는 곳으로 유명하다. 아기 예수와 성모가 모자이크 되어 있는 성당의 성스러운 핵심 장소에서 고양이가 뒹굴 거리면서 관광객을 맞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나라가 터키이다. 이처럼 고양이를 사랑하는 나라 터키의, 고양이를 사랑하는 두 작가가 합심해서 작정하고 만든 고양이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이다. 그들에게 고양이는 예술을 사랑하고, 천국의 아이들을 챙기며, 집의 안녕을 기원하고, 삶에 미소 짓게 하는 그런 존재이다. 현재에 만족하고, 순간을 살고, 자유를 포기 하지 않으며 삶에 당당한 고양이.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공간과 매 순간, 우리의 마음과 영혼에까지 고양이가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지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목차펼치기

사랑을 잃은 고양이 붉은 고양이 예술을 사랑하는 고양이 고양이가 천국에 가는 이유 고양이와 별 고양이를 본 적 없는 아기 고양이 고양이 모음곡_A Minor Op.15 바다 위의 고양이 세이렌 턱시도 고양이 고양이는 언제나 고양이였다 고양이 언어 고양이와 카펫과 쥐 고양이가 인간을 이해 못하는 이유 고양이와 새장 고양이의 삶 고양이는 호기심에 죽지 않는다 찻주전자 끄는 고양이 고양이 채플린 고양이 아돌프 고양이 도자기 야옹아 야옹아 고양이가 사라질 때 사랑의 종말_21세기 고양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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