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채, 한없이 추락했다.
김규리(귤) (지은이), 안은교(코난) (지은이), 황재윤(주관덕) (지은이), 김동윤(마르) (지은이), 국민수(뮌헨 챔스 우승) (지은이), 김민선(Min) (지은이), 이노을(석양인가?) (지은이), 이윤주(체리) (지은이)
까치집·2025-06-28
- 96쪽
- 148×210mm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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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다가치학교-남부의 출판·창작 프로젝트 '다썼다!'의 첫 단편소설집입니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채, 한없이 추락했다.'라는 문장에 이끌려, 각자의 특색을 담은 글을 완성했습니다. 수록된 8개 단편소설의 첫 문장은 모두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채, 한없이 추락했다.'로 시작합니다. 같은 문장으로 시작하는 8개의 다양한 주제와 글감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목차펼치기접기
여는 글 귤(김규리)-장밋빛 오페라 마르(김동윤)-어사일럼의 영웅 뮌헨 챔스 우승(국민수)-투영 MIN(김민선)-바림 석양인가?(이노을)-비상 주관덕(황재윤)-어떻게 한없이 추락하지 않을 수 있는 건지 체리(이윤주)-낙원 속 눈송이 코난(안은교)-파도가 치는 바다에서 오디오북 QR 부록-나는 크리스마스가 싫어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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