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모두가 똑같은 하늘과 시간 아래에서 살아가지만 각자 채워가는 하루의 내용은 다르다. 하루하루가 모여 일 년이 되고 네 개의 계절을 바삐 지나가게 될 때, 그 끝인 겨울에 서서 행복과 애정을 나눴던 지난 시간을 사모하게 된다. 결국 모든 일에는 사랑이 가미되어 있으며, 잊히고 사라지는 기억을 지나치지 않고 간직하게 될 그 사랑의 기록장이다. 세상 모두가 사랑으로 채워진 삶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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