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문학으로 소통하고 공감을 나누는 창작공동체 〈광주문학아카데미〉가 『그렇게 여러 날』이란 이름을 달고 세 번째 앤솔로지를 냅니다. 이번 책의 주요 주제는 광주입니다. 광주가 우리에게 준 시적 영감을 시인의 눈으로 그려냈습니다. 디카시와 테마시-광주 그리고 회원들의 시와 에세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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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08 ■ 특집_ 디카시 고성만_ 집 ·12 김강호_ 허상 ·13 김화정_ 사랑의 미학 ·14 박정호_ 그림 ·15 이송희_ 식물 키트 ·16 이토록_ 불잉걸 ·17 임성규_ 웃풍의 기억 ·18 염창권_ 널 보내느라 흐려졌다 ·19 정혜숙_ 초록은 온다 ·20 최양숙_ 버스 안 승객은 나 혼자다 ·21 ■ 테마 시_ 광주 고성만_ 양림동 ·24 김강호_ 전일빌딩 ·26 김화정_ 무등에 올라 ·27 박정호_ 오월의 섬 ·29 이송희_ 이명耳鳴 ·30 이토록_ 광주에는 극락강이 있다 ·32 임성규_ 폐선로, 푸른 길에서 ·34 염창권_ 구시가지에서 ·35 정혜숙_ 그 날 ·36 최양숙_ 산수동 ·37 고성만 목포 내항에서 40 구례 발 부산행 영화여객을 타고 41 폭설 42 노란 장미 44 갑자기 비를 만났어 45 김강호 가을여인 48 곁불 49 밑줄 50 디케 51 정의라는 활자 52 김화정 너를 위한 차 54 차꽃이 피는 집 55 너릿재를 넘으며 56 5월, 그 날이 오면 57 물에서 크는 나무 58 박정호 그렇게 여러 날 62 병원에 갔다 63 상재上梓하다 64 달의 소 66 ‘너’라는 너무 67 이송희 환승의 시간 70 겨울의 환 72 우리 사이 73 액자식 구성 74 말모이 75 이토록 청성淸聲자진한잎 78 플라스틱 트리 79 대장간 칼 81 찌라시 82 닫힌 책방 84 임성규 흔들 리 는 길 88 노루발 89 어떤 반전 91 시간을 해동하다 92 혓바늘 94 염창권 장안문長安門에서 98 병 속의 혀 99 떨기나무, 가시 101 에셀나무, 그늘 102 골목의 오토바이 103 정혜숙 릉의 후원을 걸었다 106 은사리, 봄 107 후렴처럼 봄날이 108 그런 날도 있었다 109 새는 울고 … 새가 울고 110 최양숙 물병은 창가에 두고 112 마비가 풀리는 방식 113 3cm 잘라주세요 114 공백의 감정 115 실직 후 116 ■ 에세이_ 내개로 오는 시간 고성만_ 동춘서커스단 ·118 김강호_ 눈물과 땀에 젖은 오천 원·123 김화정_ 선몽 ·128 박정호_ 가을 만감萬感 ·132 이송희_ 실체 없는 거짓이 초래한 비극 ·138 이토록_ 형님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 ·143 임성규_ 어른을 위한 동시 ·148 염창권_ 광주극장 ·156 정혜숙_ 나는 한 그루 나무였는지도 ·164 최양숙_ 그때는 그랬었다 ·167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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