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누군가의 헌신과 사랑, 희망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전해주는 그림책 주인공 검은 새 눈을 의도적으로 생략하고 단순화시켜 생각거리와 토론거리를 풍성하게하고 묵직한 울림마저 주고 있다. 흰 바탕에 단순한 검은색 연필로만 그려져있고 단 한 페이지도 칼라 색채가 없는 단순한 그림책으로 유아는 물론 어른들이 읽어도 좋을 철학책에 가까운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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