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생성형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개인과 조직의 업무 수행 역량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복잡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 과거 10일이 걸리던 업무를 단 1시간 만에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등장하면서 직장인들의 불안감 또한 커지고 있다. 그동안 어렵게 수행하던 업무를 생성형 AI는 단 몇 초 만에 처리하며, 우리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급변하는 AI 환경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라는 궁극적인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이 질문은 단순한 철학적 호기심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급변하는 AI 시대 속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성과를 창출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어 중요한 관점을 제공한다. AI는 우리의 가능성을 크게 확장시키고 있다. 과거 낫으로 벼를 베던 시대에 콤바인이 등장해 100여 명이 해야 할 일을 단숨에 해결하며 농촌 문화가 혁신적으로 변화했던 것처럼, 현재의 조직 또한 이러한 변화의 문턱에 서 있다. 생성형 AI가 등장한 지 2년이 지났지만, 그 효율적인 활용이 일반화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미 생성형 AI를 능숙히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양분화되고 있다. 여전히 낫으로 벼를 베는 방식에 머무르는 이들도 존재한다. 문제는 생성형 AI가 일반화되는 과정에서 인간의 본질과 가치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이는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다움의 본질을 재발견하고, 이를 기반으로 조직 문화를 설계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이슈로 다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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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정체성 탐구] Who am I(김기진) => 정체성 탐구와 강점 발견: 내 안의 잠재력을 깨우다 1.자기 이해와 정체성 탐구 2.가치관과 인간다움의 재발견 3.AI시대, 리더의 역할 재정립 4.AI시대 핵심역량 AAA Who am I(조원규) => 존재를 향한 물음: "Who am I" 1.삶의 여정에 끝없는 질문 2.“Who am I”가 가진 힘 3.현대인에게 던지는 “Who am I” 4.확장된 자아를 위한 “Who am I” 5.우리 세대 속에 녹아 있는 “Who am I” 6.“Who am I”를 통해 나는 무엇을 얻어야 할까? Who am I(김아영) => 정체성 확장의 기술: 넓이와 깊이를 더하는 법 1.나의 정체성 2 나의 정체성 재발견 3.나의 정체성 확장 Who am I(이소민) => AI 시대의 본질적 질문: ‘인간다움’ 1.AI 시대의 변화 속 정체성 확립을 위한 질문, ‘인간다움’ 2.IN-framework: WHY-WHAT-HOW를 재정의하는 仁-人-因 3.AI 시대, 인간답게 그리고 나답게 살기 위한 질문 [Who am I: 변화인지와 적응] Who am I(박지연) => 새장 없는 새: 자유로운 선택과 상상의 힘 1.변화 속에서 나를 묻다 2.나의 본성을 돌아보다 3.나를 움직이는 힘 4.AI 시대 나의 정체성 Who am I(부정필) => AI와 함께하는 생존과 성장의 여정 1.생존과 성장에 대한 갈망 2.위기를 대하는 선택의 순간 3.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 [Who am I: 조직과 개인의 조화] Who am I(서형석) => AI와 동행하는 시대, 잡 크래프팅으로 일의 의미 찾기 1.변화 속에서 조직과 개인이 겪는 갈등과 잡 크래프팅 2.AI 변화 속에서 잡 크래프팅을 활용한 적응 전략 3.AI와 잡 크래프팅의 미래 Who am I(양승현) => 기술과 인간성의 조화: AI 시대, 나의 새로운 역할 1.AI 시대, 나에게 찾아온 변화 2.AI 시대, 무엇을 해야 하는가? 3.나의 미래를 위한 도전과 계획 [Who am I: 성장하는 조직] Who am I(유병선) => 진짜 일의 정의: AI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의 변화 1.VUCA·BANI 시대, 불황을 뛰어넘는 생존법 2.AGI가 바꿀 비즈니스 패러다임 3.Chat GPT 등장 이후 어떤게 ‘진짜 일’ 일까? 4.AI와 함께 일하며 성장하는 조직 Who am I(이재실) => 조직혁신과 성장을 견인하는 촉진자 1.엄청난 가능성과 잠재력 2.나의 길에서 성장 3.일터(work place)와 일(working) 4.나와 AI의 협업 [Who am I: 게임 체인저] Who am I(최규철) => 선택의 중요성: 변화의 중심에서 나를 재정의 1.AI 시대, 나는 누구인가 2.창문은 열리고 닫힌다 3.문제에 집중할까, 사람에 집중할까 Who am I(한정민) => 게임 체인저의 조건: AI 시대의 새로운 플레이북 1.게임 속 플레이어가 될 것인가,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인가? 2.도대체 내 앞에 무엇이 오고 있는 것인가? 3.이것은 과연 적인가 아군인가? 4.나로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게임의 시작 5.새로운 게임, AI 시대의 플레이북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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