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해법을 제시할 수는 없겠지만, 대안을 함께 모색해볼 수는 있죠.” “귀찮음과 불편함을 감수한다면, 우리에게 미래는 있다.” 지구를 누비며 문명의 바깥에 있는 이들, 인간의 손을 허락하지 않는 동물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온 다큐멘터리 PD가 쓰는 지구 환경과의 공생 기록. 현재 인간이 동물을 포함한 환경을 대하는 방식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대한 실천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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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왕관을 잃어버린 곰 - 곰, 잃어버린 왕관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 - 시레토코에는 연어가 오지 않는다 - 고라니가 멸종위기종이라니 - 판다는 왜 쓰촨에만 사는 걸까 - 창살 속 미쳐버린 반달곰들 - 곰의 단독생활 2 사라진 꿀벌들 - 꿀벌 연쇄 실종 사건 - 장수말벌과 꿀벌의 목숨을 건 전쟁 - K-장수말벌의 해외 진출에 반대한다 - 동물도 사기를 친다 - 생물다양성의 보고, 아마존 3 북극에 갈 수 없는 북극곰 - 북극곰과 알래스카 동네 개의 혈투 - 얼지 않는 바다, 차오르는 바다 - 육식 전쟁 - 묵념하는 코끼리 4 남극의 주인, 토끼......? - 남극에 토끼가 산다 - 베처베이즈섬의 비극 - 혹등고래, 기나긴 여정의 끝 - 남극에 왜 기지를 짓는 것일까 5 사막을 건너기 - 대륙횡단과 로드킬 - 울루루와 호주 원주민 - 블루마운틴은 더는 파랗지 않았다 - 기후변화를 막는 마지막 보루, 숲 6 미아가 된 원주민 - 툰드라의 법칙 - 시베리아 미니멀리즘 7 공존의 꿈 - 52번 반달곰, 올무곰 이야기 - 닛코산에 돌아온 반달곰 - 환경은 기회다 함께할수록 좋은 환경 관련 단체들 부록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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