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오랜 세월 교직에서 근무하고 퇴직 후 전원에서 가족처럼 깊이 교류하고 십여 년을 같이 살았던 반려견과의 이별에 따른, 감정적, 공간적 상실감을 견뎌내고자, 사랑했던 그 존재를 추억하면서 쓴 글이다. 저자는 혹시라도 반려견에 대한 유치한 감상이라는 판단은 잠시 접어두고, 함께했던 모든 시간 애정을 나눈 참된 벗이며 소중한 생명이었음을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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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에서 이별까지의 이야기 ⦁이별의 슬픔 ⦁처음, 낯선 세상의 불안 ⦁가랑비에 옷이 젖듯 ⦁작은 것들의 행복 ⦁식구, 가족 ⦁질투 ⦁용기 ⦁외로움의 느낌 ⦁철없는 아이처럼 ⦁서로 닮아가기 ⦁사명감 19 ⦁사랑과 연민 ⦁구별하며 사랑할까? ⦁동물의 입장 ⦁삶의 고단함은 같다. ⦁고양이들 ⦁고양이들 2 ⦁동물을 대하는 마음 ⦁수명이 왜 짧을까? ⦁새해의 소원 ⦁다가오는 시간 ⦁이별의 두려움 ⦁마지막 기억들 ⦁흔적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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