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강원도의 척박한 땅을 일구며 살아온 원주시 신림 할머니들은 평생 밭에서 고된 세월을 보내며 글조차 배워본 적 없지만, 할머니의 입말 속에는 단단하고 깊은 삶의 철학이 여물어 있습니다. 할머니의 투박하고 거친 입말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삶의 지혜를 소중한 사람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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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강원도의 척박한 땅을 일구며 살아온 원주시 신림 할머니들은 평생 밭에서 고된 세월을 보내며 글조차 배워본 적 없지만, 할머니의 입말 속에는 단단하고 깊은 삶의 철학이 여물어 있습니다. 할머니의 투박하고 거친 입말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과 삶의 지혜를 소중한 사람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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