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의 에너지를 전하는 할매발전소 전시도록
기획자 : 김영채, 기획자 : 석양정, 기획자 : 심지혜, 편집자 : 김영채, 편집자 : 석양정, 편집자 : 심지혜, 사진(작)가 : 김상곤, 사진(작)가 : 김진원, 사진(작)가 : 이민엽, 사진(작)가 : 오현택
로컬리티:·2024-12-31
- 180쪽
- 148×210mm
-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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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할머니의 삶, 예술이 되다 원주시 신림(神林)면, ‘신들의 숲’이라 불리는 이곳은 원주에서도 가장 깊은 곳에 위치한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곳이다. 길도 글도 전기도 어느 것 하나 허락되지 않았던 깜깜했던 시절, 할머니가 기억하는 산은 늘 두렵고 막막한 존재였다고 한다. 화전을 일궈 생을 살아온 할머니에게 산은 혹독했지만, 동시에 모든 것을 내어주는 존재였다. 산이라는 초록색 도화지에, 밭이라는 그림을 그리며 늘 궁핍했던 빈 가마솥을 계절마다 차곡차곡 채워온 신림 할머니들의 삶, 로컬리티:가 만난 할머니들은 그 누구보다 담담하고 창의적인 존재였다.
목차펼치기접기
할머니의 잘 지은 밥상 Mother’s Mother : 알아차림전 田 사라지는 살아지는 : 삶의 궤적 속에 돌아보면 언제나 있었던 ( ) 내 이름에게 : 나의 이름에게 보내는 헌사 할머니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우리는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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