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예도하 작가의 첫 시나리오 단편 소설집. 3편의 시나리오, 2편의 단편 소설. 여린 캐릭터들이 각자 내면의 단단함을 갖고 오늘도 역경을 건넌다는 이야기. [작가의 말] 모두를 위해 써내려갔지만, 누구에게도 읽히지 않았던 글은 부치치 못한 편지처럼 자꾸만 마음을 콕콕 찔렀습니다. 이제 우표를 붙이고 당신에게 부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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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p [시나리오] 바람 흔적 27p [단편 소설] 흔들리는 세계 73p [시나리오] 우리 약국 85p [단편 소설] 디오네의 밤 103p [시나리오] 쥐를 잡자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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