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대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저술 및 디자인, 감수까지 했던 ‘긍파감’의 첫 번째 에세이 책에 이어 나온 두 번째 에세이 책이다. 독자는 한 사람의 일기장을 슬쩍 엿보게 된다. 그에 걸맞은 쉬운 일상 표현들로, 가볍게 한 사람의 삶을 엿볼 수 있다. 급변하는 시대와 차가운 현실 속에서, 청춘들은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혼자만 힘든 것 같아 외로운 청춘들에게 이 책은, 같이 걷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는 것으로 위로를 건넨다. 특히, 꿈을 좇는 과정에서 가장 힘든 것은 사회 시스템보다 인간관계임을 깨달은 이들에게 적격인 책이다. 또한, 개인의 특성을 다채롭게 보여주기 위하여, 책 뒷편에는 다양한 내용의 부록도 있다. 이는 읽는 눈의 재미를 한층 더 돋구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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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마지막에 쓴 글 1. 내가 싫어진 이유 --주목받는삶__17 --영화__22 --사회성부족__24 --입시__26 --그렇지만, 그래서__27 2. 다시 빛나고 싶어 --물리학과__30 --Candy Tree__31 --뮤지컬 동아리__36 --동아리에서 있었던 일__40 3. 평범해질 수 있을까? --심리상담__43 --평범해질수있을까?__53 4. 도돌이표 --체리꼭지__56 --체리꼭지2__58 --체리꼭지3__59 --태초__60 5. 나 --나의리듬__65 --내가좋은이유__66 --계속되는고민__67 부록 미처 다 담지 못한 이야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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