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The Art of Debate _ Intermediate B1

The Art of Debate _ Intermediate B1

Julia M. Back (지은이), Thomas G. Jensen (지은이), Max Edwards (지은이), Lisa Moore (지은이), Douglas Torres (지은이), Ashley Fisher (지은이), Betty McKee (지은이), Shannon Velardi (지은이), Nicole Benfatti (지은이), James Baker (지은이)

(주)교육을품다·2024-01-01

  • 70쪽
  • 210×275mm
  • 언어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책 소개

『The Art of Debate _ Intermediate B1』는 Lexile 700L-800L 수준의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접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배경지식을 쌓고, 다양한 시각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각 유닛은 특정 토론 주제를 중심으로 리딩 지문을 통해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습득하고, 브레인스토밍과 리서치 활동을 통해 추가적인 의견을 수집하여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교재는 학생들이 다양한 의견을 접하며 서로 다른 관점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함양하도록 도와주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이면서도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는 기초를 다지게 합니다. 또한 샘플 에세이를 통해 표현력과 스피킹 기술을 연습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주장을 펼칠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The Art of Debate _ Intermediate B1』는 토론을 통해 창의적이면서도 논리적인 사고를 자연스럽게 연마할 수 있는 교재로, 학생들이 학교와 가정, 사회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습니다.

목차펼치기

Unit 1. Unconditional love from parents is always good for their children. Unit 2. Cosmetic surgery for beauty purposes should be banned. Unit 3. The personal information of all criminals should be made available to the public. Unit 4. Celebrities should be okay with being photographed everywhere they go. Unit 5. Video game addiction should be considered a disease. Unit 6. Reading fiction for teens is a waste of time. Unit 7. Standardized tests are essential for improving students' academic performance. Unit 8. All educational materials on paper should be switched to digital formats.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