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이 책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디지털 환경을 마법의 태블릿 이야기로 풀어낸 창작 동화입니다. 디지털 공간에서 다른 사람에게 개인정보를 말하지 않기,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허락한 사이트만 들어가기, 광고하는 내용이 진짜인지 한 번 생각하기 등 디지털 공간에서 안전하게 지낼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숲속 마을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개인정보는 소중한 보물과 같아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디지털 시민으로 안전하고 책임 있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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