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어느날 우연히 들르게 된 라나의 작업실에서 "빵빵한 친구들"을 만난 순간 무서움이 많았던 아이가 생각났습니다. 일곱살때 아빠가 돌아가시면서 자기만의 세상을 네모로 만들고 그림도 동시도 네모틀안에 가두고, 늘 혼자였던 그 남자 아이는 천둥소리를 특히나 무서워 했습니다. "빵빵해 토끼가 된 라나"가 낯선 세상을 무서워하는 그 남자아이와 모든 우리의 아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