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기하라 히사시(木原壽)의 『益山郡事情』(1928)을 국역한 것이다. 이 책은 익산의 행정 전반과 함께 전국 및 전라북도의 현황을 개관하여 전북과 익산을 견주고 있다. 또한 현재의 익산 구도심권을 이루고 있는 익산면을 비롯하여 당시 18개 면에 대한 상황을 자세히 담고 있다. 편자인 기하라 히사시는 익산군청의 토목직 공무원으로 당시 익산군의 사정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익산군의 행정력을 동원했다. 이 책은 각 방면의 사정을 파악하기 위하여 통계의 규격화를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원전은 익산군의 개황에서 산하 면 단위의 각종 사항까지 일련번호로 늘어놓고 있는데, 이는 번역하며 편과 장을 두어 엮어냈다. 전권을 3편으로 하여 1편은 익산군세로 하고, 이를 1장 군세 개황, 2장 경작 상황, 3장 사회 상황, 4장 전라북도 상황으로 묶고 각 항은 원전의 내용대로 배치했다. 2편과 3편은 산하 각 면세로 18개 면을 둘로 나누어 장 제목을 삼고, 각 면은 1. 연혁 및 행정 상황, 2 토지 및 사회 상황, 3. 산업 및 인사 상황 등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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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역자 서문 일러두기 서문 서언 제1편. 익산군세 제1장. 군세 개황 제2장. 경작 상황 제3장. 사회 상황 제4장. 전라북도 상황 제2편. 산하 각 면세 1 제1장. 익산면(益山面) 제2장. 오산면(五山面) 제3장. 북일면(北一面) 제4장. 황등면(黃登面) 제5장. 함라면(咸羅面) 제6장. 웅포면(熊浦面) 제7장. 용안면(龍安面) 제8장. 성당면(聖堂面) 제9장. 함열면(咸悅面) 제3편. 산하 각 면세 2 제1장. 낭산면(朗山面) 제2장. 망성면(望城面) 제3장. 황화면(皇華面) 제4장. 여산면(礪山面) 제5장. 금마면(金馬面) 제6장. 왕궁면(王宮面) 제7장. 춘포면(春浦面) 제8장. 팔봉면(八峰面) 제9장. 삼기면(三箕面) 역자해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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