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전국에 있는 작가들이 모여 매일 아침 시를 채널에 올린다. 시가 있는 아침이란 모임이 시작된지 10년이 지났다. 그동안 뜻을 모아 전국에서 39명의 작가들이 동인지를 출간하게 되었다. 시가 있는 아침, 2025이다. 아침을 시로 깨우던 작가들의 신선한 외침에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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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례 | 발간사 ∙ 詩가 있는 아침 ver.2025 5 Ⅰ. 열두 마음 작가들 김경림 빨랫줄에 이름을 널어놓았다 15 지붕 위에 떠오르는 잔상 16 시를 위해 18 김종혁 내 가슴에 내리는 너 21 별아 달아 22 반쪽 24 류인순 연리지 26 내 마음 오선지 27 가을 숲에 서면 28 백승운 우린 점점 닮아가면 좋겠습니다 30 이팝나무 31 지게 32 서숙지 바람의 길을 읽다 34 배꽃 같은 사람 35 이 집인가? 36 이경란 환희 38 영산홍의 꿈 39 자전거 40 이경희 하늘 문門 42 시커먼 물안개 43 번개의 빛살 44 주선옥 아버지의 손목시계 46 들꽃에게 47 바다로 간 솟대 48 Ⅱ. 시인의 마을 김미숙 밤하늘에 51 찔레꽃 가시는 52 인연 2 53 김진수 세월은 향기를 남기고 55 살아가는 이유 56 리트머스 시험지 57 나영민 시인의 고뇌 59 사방팔방 경사로다 60 노을에 물들다 61 엄기서 즐거움 행복 63 맴속 청춘은 64 마주하는 가을 65 이지현 닮았다 67 없을걸!! 68 치매와 치매 사이 69 정종명 밤의 음악 71 가벼운 배낭을 메고 72 부모라는 바다 74 최윤서 탈춤 76 님의 자장가 77 벚꽃이 질 때 78 Ⅲ. 詩는 아름답다 김세연 비토섬 가는 길 81 여름엔 82 설중매 피네 83 박명숙 시는 꽃이다 85 가을은 지금 86 익어가는 계절 88 박서진 나는 너에게 90 여백 91 허기지는 밤 92 안정선 허파 94 몸짓 95 유튜버 형제 96 이순옥 하루치의 행복 98 개기일식 100 한파 101 이찬원 당신이 오는 길목에서 103 白雪海 104 면사포를 쓰는 누이 106 임명실 눈물 한 방울 시가되어 109 붉은 메밀밭 110 물안개가 그립다구요 112 최보경 넋두리 116 무논리 117 불협화음 118 Ⅳ. 여행 작가 김연분 보내는 마음 121 마실가자 122 넘치는 사랑 123 김지희 가을 125 우리는 타인 126 연정 127 박향숙 가족을 위한 기도 129 배롱나무 꽃 130 바람났소이다 131 안귀숙 연꽃 133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도움이 된다 134 탱자나무 136 이월주 고향 생각 138 봉선화 139 여름 140 이장주 시詩 142 봄날 143 몽夢 144 전연복 인과 연 146 밤에 우는 새 147 참외 148 최현민 어떻게 볼 것인가 150 부고訃告 _본인상 151 욕심 152 Ⅴ. 시인의 시선 심현옥 여름 한나절 155 체념 156 응급실에서 157 심현철 무소유 159 안부를 부탁하다 160 난 신이 아니다 161 이옥란 봄볕 163 선암사 매화 164 대관령 황태 166 이윤선 소리 168 틈 169 라일락 170 이진섭 산수국山水菊 172 초심初心 173 전신거울 174 조현자 전염병 176 달고나 177 여행 178 최정원 어머님에 꽃 수선화 180 너에 모습 181 그대여 182 한유경 온천천의 노숙자 184 수평선 185 대성통곡 하는 하느님 18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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