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대학교 2학년 학생들의 힘만으로 고스란히 완성되었다. 글쓰기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그저 문장에 익숙하지 않은 젊은 세대, 딱 그 수준이었다. 영상에, 특히 숏츠에 익숙한 학생들이 영상도 텍스트로 검색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글쓰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그 후 글쓰기 일반론과 미디어 글쓰기를 학습한 후 자기서사, 에세이와 칼럼을 자유롭게 한 편씩 적었다. 표지디자인부터 인디자인으로 편집하는 과정까지 학생들이 팀과제로 완성했다. 내용은 대한민국 20대가 솔직하게 내뱉는 자기 인식과 주변 인식 및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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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짓기를 시작하며 (p.5) 첫 번째 장. 이런 사람들입니다. 누가 나에게 돌을 던지나 (오승종, p.13) 땅 말고 하늘을 봐라 (금종화, p.15) 한 곳으로 (김수연, p.17) 노력으로 만든 결과 (조은선, p.19) 세계적인 디자이너 (박소정, p.21) 나만의 무기라는 것! (권미송, p.23) 새로운 시작 (박하민, p.25) 실패해도 괜찮다 (원다영, p.27) 내 꿈 마련의 길 (허태웅, p.29) 찰나의 순간을 담는 사진에 내가 빠진 이유 (이다은, p.31) 백지 (백재희, p.33) 레버넌트 (고민성, p.35) 내 원하는 대로 살겠다 (장효석, p.37) 어쩌다 얻게 된 내 특기 (구현서, p.39) 매 순간의 극복 (김서진, p.41) 고백 (최시준, p.43) 두 번째 장. 어쩌다 쓴 에세이 한 편 고양이는 행복을 부른다 (이다은, p.49) 오늘도 나는 침대에서 일어난다 (오승종, p.51) 열심히 하시잖아. 한잔해~ (금종화, p.53) 한여름 밤의 산책 (박하민, p.55) 즐길 수 있을 때 즐길 것 (조은선, p.57) 즐기기만 하면 된 것 아닌가 (권미송, p.59) 인생의 터닝포인트 (원다영, p.61) 대학보다 사회경험이 진짜 중요했다 (장효석, p.63) 한밤의 갑작스러운 전화 (허태웅, p.65) 내가 생각하는 행복 (박소정, p.67) 너랑 내가 힘들 때 (김수연, p.69) 내가 감정을 말하게 되기까지 (구현서, p.71) 세잎클로버 (백재희, p.73) 나에게 행복이란 (김서진, p.75) 이해, 배려, 감사 (최시준, p.77) 더 행복하기 위해 행복을 버려야 하는가 (고민성, p.79) 세 번째 장. 할 말은 하는 칼럼 꿈의 숨바꼭질 (구현서, p.83) 여행의 힘 (김수연, p.85) 솔직한 게 좋다 (박소정, p.87) 행복이란? (고민성, p.89) 변화의 물결 (박하민, p.91) 미디어와 인공지능 (원다영, p.93) 저출산 고령화 사회, 그것이 문제로다 (금종화, p.95) 노력은 어디로? (권미송, p.97) 대학이 중요할까 (조은선, p.99) 과연 대학에 몰두해야 하는가 (장효석, p.100) 과연 대학교가 인생을 바꿔줄까? (오승종, p.102) 소셜미디어와 올려치기 (이다은, p.104) 정말 죽고 싶은 걸까? (김서진, p.106) 무기력증 (백재희, p.108) 모르는 게 죄? (허태웅, p.110) 갈등 해결의 전제, 관용 (최시준, p.112) 책짓기를 마무리하며 (편집 후기, p.116)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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