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974년에 문을 연 한국민속촌의 50년 성장 과정을 담은 책이다. 한국민속촌은 민속문화를 그대로 보존한 한국 최초의 관광지이자 살아있는 야외 민속박물관으로 시작했다. 시간이 흐르면서 단순히 과거의 유산을 보여주는 공간이 아닌, 더 많은 사람들이 전통을 사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살아있는 전통' 안에서 행복한 공존을 추구하는 공간으로 변모해왔다. 그 변화 속에서도 한국 전통문화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잃지 않고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한국민속촌이 성장한 방식처럼, 이 책 역시 글로 '읽는 것'이 아닌 사진을 통해 '보며 공감하는 것' 중심으로 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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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Pictorial History 1970s - 전통민속문화를 보전하는 야외민속박물관 1980s - 한국 관광의 필수코스, 국제적 전통문화 관광지 1990s - 교육과 놀이가 깃든 에듀테인먼트 파크 2000s - 문화예술을 품은 복합테마 관광지 2010s - 재미와 콘텐츠로 풍부해진 전통문화 테마파크 2020s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글로벌 전통문화 브랜드 Epilogue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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