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시집은 목사이자 음악인인 저자가 창세기 1-11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24편의 시를 담고 있습니다. 신앙의 깊이와 인류의 기원을 다루면서도, 기독교적인 언어를 배제하여 기독교인이 아닌 독자들도 충분히 공감하고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종교적 경계를 넘어 모든 이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주고자 다양한 감정과 경험을 담아내며,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줍니다. 창조와 인간의 시작, 희망과 절망 사이를 오가는 시들은 누구나 삶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그와 함께라면"은 신앙을 떠나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으며, 마음의 평안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입니다. 저자의 깊은 사색과 아름다운 시어를 통해 창세기의 이야기가 새로운 빛으로 다가오는 경험을 해보세요. 당신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잔잔한 울림을 전해줄 것입니다. 신앙인과 비신앙인 모두에게 열려 있는 이 시집을 통해 새로운 시각과 위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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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사 * Prologue 창조의 노래 무無로부터 사랑의 가정 에덴, 삶의 시작 존재와 존재의 만남 잃어버린 정원 아련하게 남는다 핏빛 눈물 방랑하는 그림자 희망의 씨앗 영원을 향한 갈망 빛을 잃은 세상 혼돈 속으로 새로운 세상을 꿈꾼다 노아의 방주 믿음의 눈 무지개 다리에서 다시 피어나는 희망 그 사랑 상처입은 마음을 치유한다 그 사랑 안에서 바벨 새로운 시작을 꿈꾼다 그와 함께라면 * 색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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