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제 날씨가 어땠더라….’ ‘이 까닭모를 서글픔은 뭐지….’ ‘하루가 어떻게 지난 건지 모르겠어….’ ‘이건 언제부터 여기 있었나….’ ‘너…, 언제 꽃봉오릴 맺었니?’ ‘네 그림자가 이렇게 생겼었구나?’ 결국 나를 이루는 건 이 이름 없는 일상들! 결국 삶을 이루는 건 이토록 평범한 보통날의 생각들! 는 내 보통날의 기억을 때로는 무심하게, 가끔은 깊이있게 기록한 포토에세이-북입니다. 무엇으로든 남기지 않으면 아주 싹 잊히고 마는 소소하고 별것 없는 내 일상의 시간에, ‘뾰족하거나 둥글거나 각지거나 밋밋한 그만의 이름’을 붙여 불러준 이야기들이죠. 기록함으로써 비로소 빛나기 시작한 스무 명의 특별한 일상을 만나보세요. 어느 날 문득, 당신도 당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싶어질지 모릅니다. 오늘, 당신의 일상에도 이름을 붙여주세요.
목차펼치기접기
걷다 마주한 내 일상의 풍경들 _ 008 작고 소소하지만 소중한 내 일상의 사물들_ 064 일상에서 만난 여행의 순간들 _ 078 오늘 내가 만난, 만든 일상의 모퉁이 _ 136 오늘 당신의 마음 날씨는 어땠나요? _ 176 나의 다정한 반려들에게 _ 19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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