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피해자 권리 안내서 6 이주민 편
오유현 (지은이), 박재윤 (지은이), 기획자 : 4·16재단 부설 재난피해자권리센터 '우리함께', 편집자 : 김정희, 편집자 : 장은하, 감수자 : 강곤, 김조이스 (옮긴이), 삽화가(그림작가) : 임예은
(재단법인)416재단·2024-10-21
- 140쪽
- 130×190mm
-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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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재난피해자 권리 안내서 이주민 편은 그동안 잘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았던 이주민들의 권리 영역에 첫발을 내딛는 심경으로 적었습니다.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소통’을 고민하는 호모인테르의 오유현·박재윤 활동가가 아니었다면, 아직 우린 시작조차 못 하는 처지일지 모릅니다. 두 활동가는 이주민들과 상호 소통하며 이 안내서를 만들었습니다. 이 안내서가 재난 현장에서 이주민과 이주민 활동가에게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펼치기접기
〈재난피해자 권리 안내서〉의 발간에 부쳐 서문 Q1. 재난은 무엇인가요? Q2. 이 안내서에서 지칭하는 ‘이주민’은 누구인가요? Q3. 이주민 역시 재난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지원받을 수 있나요? Q4. 재난이 발생하면 어떠한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Q5. 자연재난 또는 사회재난 시 지원 사례가 있나요? Q6. 이주노동자들이 업무 현장에서 부상 등 피해를 입는 경우 어떻게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Q7. 이주노동자들이 업무 현장에서 사망한 경우 어떻게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Q8. 이주민으로서 재난 시 또는 지원을 받는 데서 어떠한 어려움을 겪을까요? Q9. 이주민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실제 지원 과정에서도 추가적인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요? Q10. 이러한 복합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Q11.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해 통·번역, 특히 재난 시에는 실시간 대응과정의 통역 지원이 중요할 텐데, 이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유의해야 할까요? Q12. 재난피해자 통역지원 시 통역사에게도 심리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Q13. 이주민의 경우 한국 정부의 역할과 함께 본국 대사관의 역할도 중요할 텐데, 재난 시대사관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부록1 지역별 이주민지원 단체 및 기관 리스트 부록2 이주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참여형 워크숍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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