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국의 정원은 예로부터 자신과 타인의 경계 없이 여럿이 함께 하나의 공간을 누리는 문화를 지니고 있다. 조경과 건축을 공부해온 김지윤은 한국 고유의 정원문화를 자신의 작품으로 표현해왔고, 그 공부의 깊이를 더하기 위해 서구 전통 정원의 산실인 영국을 찾아 대학원을 다니고 여러 정원 회사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다. 이 책에서 그는 영국에서 직접 정원을 디자인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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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7 1장 리틀칼리지의 학생 정원과 공원 21 작은 평화 한 조각: 졸업 전시 30 자연을 배우는 사람: 베스 샤토 가든 40 런던 비밀정원의 봉사자: 첼시 피직 가든 53 첫 번째 인터뷰: 구직 67 2장 런던의 정원 디자이너 마음을 나누는 협업: 나무 농원 83 클로이의 정원: 정원 설계의 재료 93 디자이너의 역할: 설계와 현장 1 104 감리자의 역할: 설계와 현장 2 115 영국가든디자이너협회 컨퍼런스 124 즐거움을 위한 정원: 장식과 양식 134 에밀리 되기: 조율하는 디자이너 142 3장 손바닥만 한 정원이라도 네모난 나무: 트렌텀 가든 153 내 뱃속 어딘가의 강낭콩: 플라워쇼 167 평화의 충전: 피크닉과 딸기와 사람 179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일: 스코그스키르코가르덴 188 너무 작은 정원은 없다 199 모두를 위한 정원: 위즐리 정원 212 두 번째: 인터뷰 이직 221 런던의 크리스마스 232 에필로그 242 후기 25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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